
언제나 슬로우 모션, 무심한 듯 다정한 구름냥 ‘조아’, 사랑스러운 참견쟁이 데이지 ‘앤’, 조아의 구름 발자국에서 태어난 천방지축 ‘아기자기’까지.
ZO&FRIENDS는 서툴지만 진심이 담긴 친구들이에요. 조아는 말없이 곁을 지키며 귀여운 위로를 건네고, 앤은 따뜻한 말 한마디와 작은 참견으로 미소를 전해요. 아기자기는 어디로 튈지 모르지만, 늘 웃음을 선물하죠.
서툴러서 더 완벽한 친구들, ZO&FRIENDS 당신에게 가장 좋은 친구들이 되어 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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