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 올해 브라운 15주년 맞아 성사된 깜짝 만남…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두 인기 IP 간의 만남에 기대감 고조
- 망토 두른 듯 변신한 브라운과 특징적인 양 갈래 머리의 코니 등 라인프렌즈와 「미소녀 전사 세일러문」 두 IP의 세계관 대통합 예고한 실루엣 티저 공개에 전 세계 팬들 궁금증 증폭
- 오는 10월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이 선사할 특별한 경험… 국내 외 일본, 중국, 미국 등 글로벌 팬들과 만남 예고
디지털 IP 엔터테인먼트 기업 IPX(구 라인프렌즈)가 전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는 브라운(BROWN)의 탄생 15주년을 맞아, 세대를 초월한 인기 IP 「미소녀 전사 세일러문(美少女戦士セーラームーン)」과 깜짝 만남을 예고했다. 특히,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브라운 탄생 15주년과 함께 서로 다른 세계에서 오랜 시간 팬들에게 사랑받아 온 두 글로벌 IP의 만남이 성사된 것이라 더욱 뜻깊다.
「미소녀 전사 세일러문」은 월간지 나카요시에서 1991년부터 연재를 시작한 타케우치 나오코 원작의 만화로, 애니메이션 시리즈는 전 세계 40여 개국에 방영되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원작 만화와 애니메이션이 막을 내린 이후에도 패션, 뷰티 등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세대를 초월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이번 라인프렌즈와 「미소녀 전사 세일러문」 IP 매시업은 조합만으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특별한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빛과 그림자가 만나 완전해지는 달의 순간’이라는 콘셉트 하에 「미소녀 전사 세일러문」의 세계관에 IPX만의 독보적인 크리에이티브가 더해질 예정으로, 서로 다른 매력의 두 IP 감성이 하나로 어우러져 신선한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번 티저 이미지에는 세일러문을 상징하는 달빛 아래 망토를 두른 듯한 실루엣으로 등장한 브라운과 긴 양 갈래 머리의 코니 등 팬들에게 익숙한 캐릭터 IP들의 실루엣이 담겨 있어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다. 이번 티저를 본 팬들은 “사랑과 정의의 이름으로 싸우는 최애 세일러문과 최애 브라운의 만남이라니 상상도 못 했다”, “어떤 케미일지 너무 궁금”, “어렸을 때 즐겨본 세일러문의 주인공들과 귀여운 라인프렌즈 캐릭터의 조합이라니 벌써부터 설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PX 관계자는 “브라운과 세일러문은 오랜 시간 서로 다른 방식으로 팬들의 일상에서 우정과 용기를 전해온 캐릭터들로, 두 IP가 하나의 세계관 안에서 선보일 스토리에 많은 기대 바란다”며, “브라운과 15년을 함께해 준 전 세계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미소녀 전사 세일러문」 IP와의 콜라보레이션을 비롯해 앞으로도 다채로운 협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오는 10월, 국내를 비롯해 일본, 중국, 미국 등에서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와 제품 컬렉션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을 찾아갈 계획이다.